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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칭신청 링크: https://forms.gle/rptURoqqSDDkrGyi6

코치 이력 확인: https://ivy-accordion-6dd.notion.site/8051ed8da2424a68aa2b42b772086817?pvs=4


2025. 6. 1

  1. 완벽주의 성향, 2) 나를 존중하지 못하는 인간관계, 이 두 가지가 고민이어서 코칭을 받자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.

첫 회기에 참석하기 전에는 '아 내가 어떤 사람인지,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안내해주시겠지?' 라고 생각했는데, 제가 어떤 생각이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를 계속 물어봐주셔서 그게 너무 낯설었습니다. 저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, 사실 저는 제 감정을 인지하는 것도 어려워하고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정말 많은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걸 코칭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. 그래서 어떤 생각이고 어떤 감정인지를 여쭤봐주셨을 때 그게 참 낯설어서 대답하는 데 한참이 걸렸네요ㅎㅎ

그래서 회기를 해나가며 저에 대해 알아가고, 그런 나를 이해하고, 이런 나와 어떻게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을지 알게 되어가는 과정이 정말 유레카였어요! 일 년 사이에 삶을 대하는 태도가 이렇게 많이 달라질 수 있는게 말이 돼?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했습니다.

예민한 스스로가 정말 싫고 살아가는 것도 버거워서 지겹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는데, 코칭 덕에 앞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의욕도 생기고 재미도 생겨서 말 그대로 '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.' 라고 생각합니다! 많은 사람들이 코칭을 받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. :)

2025. 3. 17

심리상담과 달리 코칭 초반에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다다르기 위해 실천/행동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습하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. 특히 힘든 상황에만 떠밀려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제 마음 상태와 내면의 가치들을 스스로 인지하고 그 안에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제 상황을 귀 기울여 듣고, 매번 적절한 질문/마음 진단을 해주신 코치님의 말씀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. 처음으로 편안한 마음을 느끼고, 항상 그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

2024. 9. 10

연구자로서, 창작자로서 일을 해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두려움과 망설임이 많았습니다. 답답한 마음에 코칭을 신청하였고, 6월부터 9월까지 천천히 7회 진행하였습니다. 그 결과, 자신감을 많이 회복할 수 있었고, 일을 하기 위한 저다운 동력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.

일은 저의 인간관계나 일상과도 밀접한 관련이 많았습니다. 평소의 고민과 답답함을 코치님의 질문에 따라 차분히 얘기하다보면, 그 안에서 해답을 얻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 시작도 하지 않고 두려워하는 모습, 남의 시선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모습, 남의 의중을 혼자 멋대로 해석하고 판단하는 모습 등 마음에 들지 않는 제 모습을 하나씩 꺼내다보니 마음 속이 후련해지기도 했고, 못난 저의 모습 속에서도 코치님이 장점을 발견해주셔서 지지받는 느낌이었습니다.